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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olePar 4 / HDCP 5
마치 페어웨이가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져 있는 듯한 파4홀로 티샷부터 커다란 해저드를 넘겨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.

좌측 해저드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슬라이스가 날 수 있으나 다행히 페어웨이가 넓다. 세컨지점에서 그린까지 오르막 지형에 그린이 대각선으로 길게 누워있어 핀의 위치에 따라 공략포인트의 난이도가 매우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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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ACK BLUE WHITE YELLOW RED
346m 346m 321m 283m 244m